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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7 19:52

또 욕을 먹을것입니다...

조회 수 126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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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대 잡으려다 초가 삼간 다태운다' 말 틀린게 아니었습니다.


해머 잡는다고 비난 할 생각 없습니다.

또한 망나니 칼을 잡는다고 비웃을 생각 없습니다.


잡는건 자유요 선택이니까요.


그런데 왜 잡았는지 솔직히 밝히고 다음 단계 계획을 펼쳐놓고 설득하란 주문 이었지요.


이쪽은 노심조부터 진보결집 쫄병까지 솔직은 고사하고 내로남불의 극치 였습니다. 


다른 한쪽은 종교집단 같은 '반칙'의 극치를, 그 반대편 쪽은 '내로남불'의 극치를, 이번에 발견된 쪽은 구닥다리 도스 프로그램 같은 방식을 지금도 사용한 어의없는 극치를...


슬프게도  '그놈이 그놈이다'라는 소리를 다같이 듣게 되는 것이지요.


이 악연의 고리를 끊는 것만으로도 전진이 되는 것이지요.


지금 수술용 칼을 잡을수 있는 명의가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의사가 필요하죠. 


목욕물 더럽다고 애기까지 버리면 분풀이는 될지언정 다 타바리고 무엇을 하자는건지 모르겠네요.


참 거시기 합니다.

  • 바람의아들 2018.02.07 20:42
    도대체 하고 싶은 주장이 무엇입니까?
    이 것도 싫다
    저 것도 싫다.
    그리고 누가 빈대고 누가 초가입니까?
    이 걸 비유라고 드는 겁니까?
    당원들의 목소리가 님에게는 초가 태우는 사람들로 보이는 겁니까?
    목욕물? 애기를 버려?
    님은 그 어떠한 잘못이 있어도 오로지
    조직보위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겠군요
  • 서울촌장 2018.02.07 20:54
    내가 당권파란 증거를 제줄하시오.
    누구를 위한 조직 보위?
    당신의 모든 반대자가 김길오 부하로 보이는가?
    한심하다
  • 바람의아들 2018.02.07 20:57
    내가 당신한 테 당권파라 얘기했는가?
    당신이 말 하는 주장이 무엇인지를 물어본 것 아닌가?
    한심? ?
    답답하군
  • 서울촌장 2018.02.07 21:06
    당신이 조직 보위 운운 했으니 질문한건 당연, 그러니 당신이 증명해야지 왜 꽁무니 빼는감?

    난 의사가 필요하다. 당신은?
  • 바람의아들 2018.02.07 21:19
    그냥 맘 껏 하세요.
    그리고 "당신"이란 말 함부로 쓰지 마시구요
    존중을 받으려면 존중을 할 줄도 알아야 합니다.
    그럼 이만~~~~
  • 서울촌장 2018.02.07 21:21
    증거를 내놓치도 못하고, 증명도 못하는데 어디서 색깔칠
    한심하다
  • 김풀 2018.02.08 02:33
    목욕물 더럽다고 애기까지 버린다는 것은 동지의 시선이 아닙니까. 솔직하게, 비유 빼버리고 무엇을 말씀하시고자 하시는지 분명하게 해주세요. 목욕물 더럽다고 애기까지 버린단건 현 시국의 무얼 말씀하십니까? 지금 진행된건 거의 아무것도 없습니다.
  • 문성호 2018.02.08 13:32

    왜 잡았는지 솔직히 밝혀 드리죠. 잘못된 게 있으니까 잡았습니다. 다음 단계 계획이요, 잘못된 걸 바로잡을 겁니다. 촌장님이 그거 말리는 이유요, "쪽팔리니까" 말고 혹시 다른 거 있으십니까?

    비유에는 비유로 답해드리겠습니다.


    목욕물이 더럽다고 애기까지 버리면 안되죠. 그런데, 촌장님 얘기는 목욕물이 아기 건강을 해칠만큼 어마어마하게 오염되었는데 목욕물 갈아주지 말자는 이야기입니다. 미운 옆집 사람 눈치 보여서, 아기 몸이 썩어가고 있는데, 썩은 물 속에 쿡 쳐박아두실 분이십니다.

    최근 탈당자들이 꽤 있습니다. 탈당은 했을지언정 당에 완전히 정을 끊은 것은 아니라, 밖에서 속만 끓이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생각보다 꽤요. 그 사람들이 탈당하게 된 이유를 촌장님같은 분들이 조장하고 있는 겁니다. 잘못된 게 있어도 묻어두고 가자는 사람들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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