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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정치문화웹진 이음 : http://2-um.kr


2017년 12월~2018년 2월,

그 어느 때보다도 풍성한 글과 사진으로 당원들을 찾아간

<이-음>은 올겨울 이렇게 달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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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신문과 동시 연재 중인 노동당 정책실장 장흥배 님의 칼럼 [을의 경제학]에서는 문재인 정부의 조세 정책의 문제점과 비주류 경제학의 관점으로 본 아동학대, 가상화폐 열풍에 대해 짚어봅니다.  '을'에 관한 가장 유익한 경제 이야기들, 함께 읽어 보시죠.


[을의 경제학] 진짜 ‘세금 폭탄’이 필요하다 (http://2-um.kr/archives/4846)

[을의 경제학] 자녀 죽이는 부모 괴물은 어디서 왔나 (http://2-um.kr/archives/4967)

[을의 경제학] 가상화폐 대신 주권화폐를 논하자 (http://2-um.kr/archives/5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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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보스톡 발 모스크바 행 시베리아 횡단열차로 떠난 유럽 여행기 / 이용규, [그 해 겨울, 유라시아 횡단기]는 파리에서 프라하로 향하는 동안의  여정과 사색을 담담히 적어내려가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여행기에는 한국에서의 기억과 타국에서의 기억이 교차되며 익숙하지 않은 곳에서 익숙함을 발견하거나 익숙하기에 더 오래, 많이 들여다 볼 수 있는 여행의 다양한 면모를 느끼게 해줍니다. 계절과 바람이 바뀌듯 느리고 자연스러운 여행의 기록, 함께 읽어 보시죠.


[그 해 겨울 #21] 익숙한 풍경들 (http://2-um.kr/archives/4947)

[그 해 겨울 #22] 안녕 파리 (http://2-um.kr/archives/4956)

[그 해 겨울 #23] 한 번뿐인 것은 전혀 없었던 것과 같다 (http://2-um.kr/archives/4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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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노래를 사랑하는 노동당 당원 조혜원 님의 <장수 일기> 에도 겨울이 찾아왔습니다. 추운 겨울과 다가올 한 해를 든든하게 나게 해 줄 김장과 메주 만들기 대작전이 펼쳐지는데요. 필자이신 조혜원 님의 글들을 모아 출판할 예정이라 하니 일부지만 연재해 온  <이-음>에서도 열렬한 축하 인사를 보냅니다. 서울살이를 하다가 전라북도 장수로 귀촌한 필자의 생활  속 기쁨, 슬픔 모두를 소박하고 진솔하게 담아낸 에세이, <-이-음>에서 먼저 느껴보시는 건 어떨까요?



[조혜원의 장수일기] 다이내믹 김장 스토리 #1 (http://2-um.kr/archives/4863)

[조혜원의 장수일기] 다이내믹 김장 스토리 #2 (http://2-um.kr/archives/4868)

[조혜원의 장수일기] 다이내믹 김장 스토리 #3 (http://2-um.kr/archives/4878)

[조혜원의 장수일기] 콩과 물, 밤과 불이 만나 메주가 되었네 (http://2-um.kr/archives/4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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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경기도당X서울시당이 함께 하는 ‘지역정치학교’ 2강과 3강 스케치를 1강과 마찬가지로 <이-음>의 필자인 신지혜님께서 요약해주셨습니다.  각각 <도시를 바꿔라, 인생을 바꿔라!>, <도로교통정책에 관한 노동당의 관점 “not mass but public”>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도시 정책과 도로교통정책에 대한 강연 스케치, 읽어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공부가 될 수 있는 귀중한 글입니다. 함께 읽어보시죠!


[지역정치학교 스케치] 2강 – 도시를 바꿔라, 인생을 바꿔라! (http://2-um.kr/archives/4831)

[지역정치학교 스케치] 3강 – 도로교통정책에 관한 노동당의 관점 “not mass but public” (http://2-um.kr/archives/4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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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부터 새 연재가 시작되었습니다. 자신을 "평범한", 그러나 앞으로 평범해지지 않겠다고 소개하는 시민이자 예비 노동당원(^^) 의 여행기입니다. 여행을 머리, 가슴, 발끝으로의 공부라 여기는 필자께서 가족과 함께 떠난 첫 스페인 여행을 글과 사진으로 담아내렸는데요. <머리, 가슴, 발끝으로 떠나는 스페인 여행기>를 2월 한 달동안 이-음에 연재합니다. 화려한 수사나 전문적인 지식은 없지만 노동당원들의 지향과 궤를 함께 하는 사색의 글은 담담하고 맑게 느껴집니다. 앞으로 올라올 글들도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머리, 가슴, 발끝으로 떠나는 스페인 여행기 #1] 좁지만 가까운 골목  (http://2-um.kr/archives/5022)

[머리, 가슴, 발끝으로 떠나는 스페인 여행기 #2] 천년의고도, 천혜의 요새 톨레도 : 당신은 무엇을 지켜냈는가? (http://2-um.kr/archives/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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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뜻깊은 행사가 열렸습니다. 2017년 겨울로 4회에 접어든 <최인영 장학회 수여회>와 6회째 열린 <노동당 레드 어워드> 인데요. 노동당 의정부당협 전 부위원장 최인영 당원이 재정의 대부분을 마련해 수여하는 '최인영 장학회'에서는 올 겨울도 3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합니다.

'레드 어워드'는 주목할 만한 현장/울림/재생/시선/기록/연대/담론/토대/반동 등 9개 부문 13개 선정작을 발표해 시상을 하였습니다. 이-음에서는 노동당 문화예술위원장 현린 님이 정리한 글과 사진을 허락을 구해 게재하였습니다.


뜻깊은 행사 스케치, 함께 읽어보시죠.



2017 레드 어워드 스케치 (http://2-um.kr/archives/4883)

더불어 사는 평등세상을 위하여, 제4회 <최인영 장학회 수여회> 열리다 (http://2-um.kr/archives/4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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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발행인이자 경기도당 위원장인 나도원님의 발행인 편지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개헌'에 대한 소신과 의견, 제안을 밝히는 편지에서 먼저 필자는 이렇게 묻습니다. "제7공화국은 누구의 것인가? 관람할 것인가, 상상할 것인가?" 라고요. 우리가 바라고 꿈꾸는 '개헌'에 대해, 노동당이 그리고 만들어 갈 '개헌'에 대해 더 많이 이야기 하고 머리를 맞댈 때, 다가올 세상은 우리의 것이 될 수 있을까요? 


[발행인편지] 개헌 : 제7공화국은 누구의 것인가 – 관람할 것인가, 상상할 것인가 (http://2-um.kr/archives/4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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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해 겨울, 유라시아 횡단기>를 연재하고 있는 이용규님의 단편 소설 '레시피' 上, 下 편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초여름에서 겨울까지, 엄마를 떠나보내는 시간을 담담하고 따스한 눈길로 담아낸 작품입니다. 엄마의 삶은 소담하지만 맛있고, 비슷한 듯 하지만 저마다 다른 내용을 품고 있는 레시피처럼, 그렇게 '나'에게 아로새겨집니다. 함께 읽어 보시죠!


[단편소설] 레시피 -上  (http://2-um.kr/archives/5071)

[단편소설] 레시피 -下  (http://2-um.kr/archives/5078)



<이-음>은 수를 셀 수 없는 다양한 색깔의 목소리와 사색의 글을 담아 전하고자 합니다. 소설, 일기, 의견 그 어떤 종류의 글이든 목소리를 내시고자 하신다면 laborgg@2-um.kr 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당원 동지들의 많은 관심과 구독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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