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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당협 당원들의 결의를 밝히며 동참을 호소합니다.


노동당 은평당협 당원들은 이가현 알바노조 위원장후보의 폭로에서 밝혀진, 이른바 ‘비선 및 언더’ 사건(이하 사건)을 논의하기 위해 당원 비상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한 다수 은평당원들은 이 사건을 몇 몇 개인의 일탈에서 비롯된 알바노조 내부의 사건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노동당이 추구하는 가치를 훼손하고 강령을 위배한 조직적이고 구조적인 노동당 해당 사건으로 규정하였습니다. 

또한 폭력적이고 비민주적인 행태가 진보정당과 운동사회에서 더 이상 반복되지 않도록 이 사건의 실체가 철저히 밝혀지고 해당 행위자에 대한 출당 조치 등 단호한 처리가 뒤따라야 한다는 것에 합의하였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노동당의 주인인 당원들이 수동적인 관망을 넘어 보다 강력하고 직접적인 당원 행동이 필요함을 절감하고 아래의 5가지를 합의하였습니다. 노동당을 노동당답게 지키고자 하는 다른 당원들의 동참을 호소합니다.

1. 우리는 이 사건을 조직적 노동당 해당 행위 사건으로 규정한다.
2. 당은 철저한 조사를 통해 관련된 해당 행위자들을 출당 조치한다.
3. 폭력적이고 비민주적인 행태를 방조, 은폐한 자들은 사과와 함께 모든 당직에서 사퇴한다.
4. 폭로자들이 진상조사 과정에서 2차가해에 노출되지 않도록 보호한다.
5. 당 집행부의 무능과 정치력 부재가 여실히 확인된 바, 보다 근본적인 혁신을 위해 각 지역별 당원모임을 촉구하고 전당원 모임을 제안한다. 


2018년 2월 11일

노동당 은평당협 당원 김서연, 김선겸, 김세현, 김윤나영, 김종필, 김홍춘, 박성열, 박창용, 배재근, 손은숙, 심우진, 이상선, 이류한승, 이재랑, 임소연, 조성연, 채훈병, 최승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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