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2018.06.13 22:12

착찹 그리고 앞으로, 감사

조회 수 983 댓글 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오늘 투표하는데 비례대표 용지에 '노동당' 칸이 없었습니다. 착잡했습니다. 식구들에게 조차 뭐라 설명하기 난감했습니다. 다음에는 이런 어리석은 일이 다시 벌어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남탓하면 속이야 편하실지 모르시겠지만, 한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결사로 모인 노동당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들이 여기에 방문해서 무언가 희망을 발견해야 사람들이 더자주 관심을 갖게 됩니다.

어리석은 마음으로 '망해라 고사'를 안빌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후보로, 운동원으로 고생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 승리 2018.06.14 12:26
    같은 마음이네요...
    그나마 저희 시에서는 비례 후보가 한분 계셔서
    우리 아이들과 재미나게 얘기도 하고 가족들 친구들 동네 노동당 지지자 분들에게 찍어 달라고 말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게 괜히 미안해 지네요. 불편하게 들리실수도 있겠지만 참 죄송합니다...
  • Julian 2018.06.17 21:22
    신희선 서울 비례후보 찬성투표한 나는 그 비례 결과를 받아들였습니다. 나를 포함하여 그 당내 선거결과를 받아들인 서울 당원들은 비례용지에 노동당이 없음을 당신(2인칭) 과 같이 마음 아파했을겁니다.

    노동당은 당신만의 당이 아니고 우리의 당입니다. '이런 어리석은 일'이 발생한 이유를 , 그 진실을 당신의 식구들에게 설명했더라면 그들은 이해했을겁니다. 그 어리석은 일을 발생하게 한 당원들이 어리석다며 당신이 오히려 남탓을 하는군요.

    현재의 남아있는 당원들중 '망해라 고사'를 비는 사람은 전혀 없습니다. 나와 당신의 노동당! 지금의 당원들은 당을 지키려고 남은 사람들입니다. 충분히 존중받아 마땅합니다. 나의 신뢰하는 추공은 선거절대주의는 나쁜 부르조아 논리라고 말합니다.

    이번 선거를 못하면 다음 선거를 준비하면 됩니다. 선거보다 중요한건 선거의 장에 나가 시민과 마주할 당의 전열이 갖추어졌는가이죠. 당의 전열이 엉망이면 백전백패입니다.
  • 서울촌장 2018.06.18 08:05
    천만 시민이 사는 서울에 비례대표 후보 꼴랑 1명 내는것이 선거주의라고 말하면 비웃음을 받습니다.
    어려운 상황에서 유검우 후보가 나선것은 칭찬 받을만한 일이지요 하지만, 지역 후보 하나 없이 비례대표 하나 나서는것이 선거주의는 될 수 없지요.

    이당에는 구당미와 그분들이 그렇게 미워하는 SP 이외에도 다양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다행이 여기저기 돈 한푼 안받은 저같은 사람도 있습니다.

    왜 향후 계획 비젼을 보여달라고 했는데, 그건 보이지 않고 '반대를 위한 반대'만 보이는지 저도 안타깝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9기 대표단 재선거 투표기간 선거운동 안내 노동당 2019.01.18 86
공지 [서명운동] 고 김용균 추모 / 제주 영리병원 철회 / 콜텍 끝장투쟁 선언 노동당 2019.01.18 48
공지 9기 대표단 선거 유세 일정 노동당 2018.12.31 1339
공지 고 김용균 동지 추모행동 노동당 지침 및 투쟁일정 >> 수정(190114) 1 노동당 2018.12.18 640
공지 당 홈페이지 해외 접속 차단 안내 대변인실 2018.10.12 767
공지 [노동당 후원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18658
75918 [생중계] 9기 대표단 선거 후보 토론회 new 대변인실 2019.01.19 18
75917 [기호1번] 노동당 파도선본의 제안 : 5. 1인 미디어 시대에 걸맞는 콘텐츠 정당을 만들겠습니다. 1 file [기호1번]노동당_파도선본 2019.01.18 72
75916 [기호1번] 노동당_파도선본의 입장 : 정상천 당원의 질문에 답변합니다 1 [기호1번]노동당_파도선본 2019.01.18 364
75915 그래도 노동당의 민주주의에 희망은 있는가? 나무를심는사람 2019.01.18 308
75914 [기호1번] 세상을 바꿀 노동당의 젊은 파도를 위하여 당대표 후보 기호1번 용혜인을 후원해주세요 1 file 용혜인 2019.01.18 106
75913 2. 윤성희님의 글을 읽고, 당원들께 솔직히 드리는 제 경험에 의한 생각 입니다. 류성이 2019.01.18 528
75912 ★기호2번★ 노동당의 집권을 위한 시작 - 붉은광장에서 온 여덟 번째 편지 updatefile 기호2번붉은광장노동당선본 2019.01.18 238
75911 1.윤성희님의 글을 보고 재 정리를 하며 든 의문과 생각 입니다. 류성이 2019.01.18 583
75910 알거 아시던 너님들 왜 이제서야 깨달은 척 코스프레하시나요? file 人解 2019.01.18 368
75909 윤성희 당원님의 김길오,사회당과의 3년의 기록에 대한 일반 당원들께 드리는 글 1 수박같은사람 2019.01.18 716
75908 “비난이나 비판의 의도와 목적이 있다면, 차별과 혐오가 완성된다.” 1 불빵 2019.01.17 732
75907 파도선본과 붉은광장 선본에게 공개질의 4 Julian 2019.01.17 766
75906 ★기호 2번★ 붉은약속 - 붉은광장에서 온 일곱 번째 편지 file 기호2번붉은광장노동당선본 2019.01.17 433
75905 김길오, 사회당과 만난 3년의 기록 [2] 3 윤성희 2019.01.16 1557
75904 윤성희, 진보꼰대와 만난 3년 전의 기록 18 박기홍:) 2019.01.15 1647
75903 김길오, 사회당과 만난 3년의 기록 [1] 8 update 윤성희 2019.01.15 1471
75902 [기호1번] 노동당 파도선본의 제안 : 4. 기본소득으로 연결하는 사회운동정당을 만들겠습니다 1 file [기호1번]노동당_파도선본 2019.01.15 140
75901 ★기호 2번★ 붉은광장에서 온 여섯 번째 편지 - 정상천 동지 질의에 대한 답변 1 updatefile 기호2번붉은광장노동당선본 2019.01.15 388
75900 [기호1번] 인터뷰영상 - 부대표후보 일반명부 서태성 "우리당의 분명한 메시지는 온라인공간을 통해 더 많은 시민에게 다가갈 수 있을 것입니다" 1 [기호1번]노동당_파도선본 2019.01.14 129
75899 ★기호 2번★ 붉은광장에서 온 다섯 번째 편지 - 현 린 당대표 후보 file 붉은광장노동당선거운동본부 2019.01.14 213
75898 ★기호 2번★ 붉은광장에서 온 네 번째 편지 - 송미량 당대표 후보 1 file 붉은광장노동당선거운동본부 2019.01.14 230
75897 ★기호 2번★ 붉은광장에서 온 세 번째 편지 - 이근선 부대표 후보 file 붉은광장노동당선거운동본부 2019.01.14 161
75896 [기호1번] 인터뷰영상 - 부대표후보 여성명부 신민주 "당원의 힘으로 페미니즘 정당을 만들겠습니다" 1 [기호1번]노동당_파도선본 2019.01.14 123
75895 [기호1번] 당대표 후보 일반명부 신지혜, 여성명부 용혜인, 박종철 열사 32주기 추모제를 다녀왔습니다 1 file [기호1번]노동당_파도선본 2019.01.13 12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920 Next
/ 2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