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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출근하려면 잠자기 글렀으니 하려던 할 수 있는데까진 해 보련다.

나도 먹고 사려니 글조차 안읽으려고 그리 참았는데 보고서를 보고나니 이건 정말 아니다 싶다.


1. 진상보고서

조직 생활의 주를 회사 생활로 해서 그런지 몰라도,

Who, When, (What/How)가 없는 진상 조사보고서는 처음 봐서 너무 당혹스럽다.

도대체 어떻게 사실 관계를 다른 사람이 보고 알며, 판단하란 것인가.

모두를 그리고 시간을 가지고 충분히 읽을 순 없지만, 이미 이 게시판에 다 나와 있는 내용 아니던가.

심지어 한쪽에선 고발자가 더 언더 핵심과 가깝고 혜택까지 받았다고도 돼 있던데.


그래도 문서 형식은 여기 문화려니 한다.

어차피 나와 글쓰는 스타일도 다르거니와 단어도 많이 다름을 아니까.


2. "혐오와 차별", "차이와 차별"

누군가가 무엇에 대해 혐오함을 가지는 것 자체를 처벌할  수는 없다.

이는 누구나 가질 수 있는 자신의 감정이거나 생각이니까.

실재로 존재하는 다름에 대해 차이를 두는 자체 역시도 이를 차별이라 하진 않는다.


차별이 되려면 자신이 가진 '혐오'나 '차이'를 사회 관계에서 재생산하거나 확대하대하려고 할 때이다.


난 적어도 인권전문가도 있으니 나 같이 인권 무식가에 마르크스주의도 책이 아닌

삶의 고민에서 스스로 깨우치는 놈보단 잘 알 것이라 이런 구별 쯤은 할 줄 알았다.


일반인인 나도 자본주의 모순과 한계를 느끼고 무엇이 보다 나은 사회인지 희망하기에

누구에게 배우지 않아도 스스로부터 고민하고 그 답을 찾고 내가 속한 공간에서라도

만들고자 한다. 한데 이게 뭔가


3. 당내 활동

내가 이해하는 유물론과 관념론은,

관념론은 무언가를 미리 규정하고서 현상이나 실체를 분석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규정한 사실이 아니면 분석의 대상에서 빠지거나 현실이 아니거나

없어져야 할 것 등이 되는 말 그대로 자신의 미리 선험한 규정(관념)만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유물론은 현상이나 실체에서 시작해서 이를 개념화해서 다시 적용하여 그 본질을 찾고

대안이나 방법을 찾는 것이다.


한데, 당내 문제라면서 정작 그들이 한 당내 활동에 대해선 어떤 조사나 분석도 없다.

당은 공식 의사결정에 대해선 이를 다 기록으로 남기고 있는 것으로 안다.

적어도 이에 대한 분석이나 아니면 시도 조차라도 해보려는 생각이나 했나.


그래서 이미 결론을 내린 상태에서 조사했단 의구심을 지울 수가 없다.

당내 문제라면 당내 활동에서 어떤 식으로 의사처리하고 발언했는지부터

살펴봐야 누군가의 지시에 따랐는지 자신 의지에 따른건지 조금이라도 명확해질 것 아닌가.


당이 제대로인데, 미꾸라지 한마리가 흙탕물 만든다고 흐려지나?

제대로 된 조직이라면 그럴 수 없고, 그렇다면 그건 이미 조직이 아닌 것이다.

조직이든 사회든 언제든 이런 사람, 저런 사람이 존재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며

조직의 어떤 일은 이런 사람이 해야 잘할 수 있고,

또 어떤 일은 또 저런 사람이 해야 잘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조직이 필요하지만, 그래서 조직 운영이 말처럼 쉽지 않은 것이기도 하다.


그리고, 적어도 이런 얘기가 나와야 이게 단지 사람의 문제인지,

아니면 당의 제도 혹은 문화나 구조, 시스템에도 어떤 문제가 있는지,

아니면 누구나가 갖고 있던 타성이자 구시대적 답습인지.

그리고, 해결책이든 개선점이든 그런 얘기가 나올 것 아닌가.


하다 못해 문재인 정부도 적폐청산이니, 비선이니 해도

그 원인 중 하나를 '제왕적 대통령'에서 찾는다.(말만일 지언정)

무슨 처벌을 해도 현재 정해진 법 테두리 안에서 찾고 조사하면서 다른 것을 엮지

처음부터 의심만 갖고 하진 않는다.


위기는 곧 기회라고 적어도 이런 얘기가 나오고 각자들의 분석이나 생각해 오던 바들이

나오면서 현재 운동이든 당이든 문제나 아이디어들이 오히려 나올 수 있는

한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했다.

고발을 당한 사람이든 한 사람이든, 비판이든 욕을 하는 사람이든

조직 활동에선 구시대적 답습을 하고 있는 똑같다고 봤기 때문이다.


어떤 현상이나 실체는 그 의심의 대상이 아니라

여기 당내 활동이고 이와 관계되는 것은 당내 제도나 기구, 문화 등등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 자체에 대해서 먼저 얘기하고 연관되는 경우 그 의심이 맞는지 확인하는 것이지,

이건 앞뒤가 바뀌어도 한참 바뀐 문제 처리다.


한번 도둑질한 놈은 영원히 도둑놈인가"

아니면, 회사에서 사장은 어딜가든 사장인가?

사람은 주어진 환경이나 관계에 따라 자신도 모르게 이에 맞게 처신한다.

하다 못해 이 친구를 만났을 때와 다른 성향의 친구를 만났을 때의 나는 다르다. 

한데, 사회당계라고, '언더' 조직에 있었다고 다 여기서 똑같이 한다?

그 의심은 마땅할 지 몰라도 이를 공적인 기준의 잣대로 처리하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의 얘기다.


사실 관계 파악이 먼저인데, 가치 기준을 먼저 들이대면 안되는 거다.


나는 '고졸'에 '전라도' 놈으로 사회생활을 하는 놈이다.

그래서 내가 잘한 일만 있을까? 아니 수없이 잘못하고 사고친 일이 더 많다.

내가 받아야 할 잘못의 댓가에 덧붙여 '고졸' 이기에... '전라도'놈이기에...

실재 틀린 말도 아니고, 그 원인으로 맞는 경우도 있다.

한데, 문제의 주원인이 다른 곳에 있음에도 '고졸'이거나 '전라도'놈이 주가 되 버리면 이는 또 다른 것이 된다.


차별은 실체와 다른 것으로 그 관계를 확대 재생산하는 것으로 이 역시 차별이다.

차별을 처단하자면서 그 기준은 또 다른 차별로 하겠다고?

이게 도대체 제정신인가?

한번 전과자면 영원히 전과자가 되야 하나?


정말 당내 문제면 당내 활동으로 평가받고 여기서 잘못이 있으면 그만큼 처벌받고,

그 원인이 그 의심과도 연관이 있다면 그 때 연관 시키면 된다.


세상은 모두 사람이 하는 것이라 사람으로 엮으면 안엮일 것이 없다.

그렇다고 그 일의 중심을 사람으로 보고 해석한다면 세상에 있는 모든 사람은

다 죽어야 할 놈들 뿐이고 모두 처단하면 된다. 뭐한데 세상은 바꾸려 하나.


아무리 잘해도 결론은 '고졸'에 '전라도'놈인데, 못하면 뭐 더할 나위 없이 먹기 좋은 떡고물이지.

아무리 잘해도 사회당계 일 뿐인데, 못하면 더할 나위 없이 먹기 좋은 떡고물인 셈인거지.


자기 하지 않은 것을 했다거나 문제 자체가 아닌 다른 기준으로 들이대면 정말 참기 어렵다.

여기에 잘못까지 있는 경우면, 다른 부당한 요구나 언사, 댓가, 평가는 어떻게 할 도리가 없다.

누군가에게 무엇임을 증명하는 것보다, 아닌 것을 증명하는 것이 비교가 안될 정도로 어렵다.

왜냐면, 그 의심이나 편견 혹은 선입견은 어떤 해명에도 끊임이 없을테니까.

무엇이라도 해도 넌 '고졸'에 '전라도' 놈이니까 그런 것이고,

무엇이라해도 넌 사회당계든 언더니까가 될거니까.


피가 거꾸로 솟기도 하고, 그냥 있을 수 밖에 없는 내 자신이 한심스럽기도 하고,

어떻게든 피하고 싶고 때론 도망가고도 싶고, 다신 잠에서 깨어나고 싶지도 않다.


불과 몇년 전에 한 국회의원은 술자리에서 한 말로 쇠고랑을 찼고, 그가 속한 당도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여전히 이 사회에서 '노동당원'이란 건 딱 씹어먹기 좋은 꺼리고, 온갖 편견과 차별의 잣대로 이용된다.

공산주의자라  얘기한 사람도 이를 모를 일 없을텐데, 그래도 안잡아가는 사회라고?


자신의 잘못도 있지만, 부당한 처사에 '난 공산주의자요'라고 말할 수 밖에 없는 것이

정말 문제아닌가?

잘못이 있으니 침묵하라 해야 하나?

공익을 위해 소수는 희생해야 하는 건가. 아니면, 그 부당함과 소중함의 무게는 어떻게 비교가 다르고 측정할 수 있나.

선규정만 하는 놈들은 자신들이 강제한 것이자 또 하나의 차별이라 절대 여기지 않겠지만.

이를 마치 조롱하듯이 얘기하거나 이를 세상 좋아진 것처럼 판단할 문제인가.


안기부가  자기 부서 사업비 조달할 목적이 있으면 언제든 또 한다.

한 국회의원 잡듯이 이미 보수 지지가 한국사회에서 당선의 절대적 기준임이 드러났는데

여,야 할 것 없이 앞장서지 못할게 뭐가 있나.

언제든 자신 득표에 유리하면 앞뒤 안가리고 한다.

우리가 어떤 이유로 잡히고 아니고는 순전히 재네들에게 어떤 이익이 되느냐? 아니냐?가 주 관건이지

저들이 우리 기준으로 볼 일은 없다. 우리와 다른 조건과 환경에서 사는데.


IT에서 일해서 수많은 프로젝트의 PM이나 수행원으로 일한다.

프로젝트는 PM이 절대적인 권한을 갖지만, 때론 상급자가 지시한 것 이상은 절대 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그럼, 어떤 고객이라도 같이 일하는 사람은 금방 알게 된다.

왜? 필요할 때 결정을 못하는게 다반사고, 지시한 상급자도 큰 것만 얘기하지 실재 실무에선 어떤 일이

나오고 발생할 진 아무도 모르기 때문이다.

그 때 자기 권한이 없는 사람은 누가 봐도 금방 드러날 수 밖에 없다.

한데, 그 수많은 시간 같이 일한 사람도 많을텐데 모른다는 건 불가능에 가깝고 대체 지지는 어떻게 얻을 수 있는가?

그들은 다 바보인가? 아니면 없는 사람 취급하는건가.


세상은 모두 사람이 하는 거라 사람을 중심으로 엮고 또 엮으면 안 엮일게 없다.

하려면 제대로 해라.

당내 활동이 문제라면, 당내 활동 자체만으로 먼저 따지고 그 문제 원인이 당신들이 말하는 의심과

연관성이 있으면 그 때가서 따지고 물으면 누가봐도 합당한 것 아닌가?


지금 여기서 누가 그 자체가 좋은 형태가 아니거나 활동의 중심으로 하기엔 아니란 점을 모르나.

고발당한 당사자들부터가 인정하고 누가 이에 대해서 옹호하나?

문제는 연관 없는 것으로 덧붙이거나 문제라면서 정작 문제의 실체에 대해선 얘기하지도 않으면서,

선규정과 의심만으로 이를 잣대로 하기에  공감하지 못한다고 나는 본다.


어떤 조직이든 자기 활동 형태와 내용부터 분석하는 것이 먼저다.

이에 맞게 조직 구조나 체계를 갖추면서 제도, 필요하면 시스템 등을 갖춘다.

그리고, 대외 활동과 대내 관계를 통해 끊임없이 실험하고 때론 경쟁도 하면서 증명해 나가야 한다.

싸우고 증오하는 건 당연한거다. 오히려 왜 싸우는지 서로의 차이가 무엇인지 알려고 하지

않는게 문제이지.


현재 당 제도와 수준이라면 삼성에서 20억이면 강령이든 뭐든 다 바꿀 수 있다.

삼성에게 20억이 돈인가? 껌값이지.

한데 왜 안할까? 왜 난 이런 얘길할까?

삼성이 할리 만무하지만 해 주면 엄청 고마운 일이지만...

조직이란 것이 제도나 내가 알고 있는 것만으로 되지도 않을 뿐더러, 당신이 알고 있는 것이 다가 아니란 것이다.

글쎄.. 이런 생각을 해 본 사람이 과연 당내에 몇명이나 될까?

적어도 이런 생각을 하게 된 것이 난 몇 십년 전은 됐을터이니 언더를 해도 그 정도 수준으로 할리는 없을거다.

누가 알지도 손도 못쓰게 하겠지. 알면 이미 늦었거나.


난 20년 전부터 생각이지만, 왜 당은 항상 지금과 같은 형태인지 모르겠다.

하다 못해 회사란 곳도 수많은 조직형태를 갖고 또 수없이 변한다.

그들은 처세술을 공부하고 리더쉽을 공부한다.

왜? 출세와 정치(처세술이 될)도 중요하지만 조직 운영에 가까워질수록 사람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기 때문이고

변화하는 자기 조건과 위치에 맞는 자기 발전과 변화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들도 똑같이 매일 수많은 다른 문제에 직면하지만 이를 해석하고 분석하는데 여러 시각과 방법을 동원한다.

마르크스주의는 다방면에 영향을 끼쳤는데, 오히려 자칭 마르크스주의자들은 되려 반대다.


정치가 현실이라면, 운동은 이상이고.

어떤 일은 대중성이 필요하고, 또 어떤 일은 전문성이 필요하다.

무엇을 분석하는 것과 그 결과를 토대로 무언가 바꾸거나 만드는 것은 서로 전혀 다른 문제의 것이기도 하다.

비합/합이 중요했던 시기가 있듯이 대중 조직에 걸맞는 인식과 조직 형태가 이젠 중요하다.


강령, 당헌 등이 아무리 중요하다 해도 내가 왜 운동하는지 그 이유만큼 중요하진 않다.

마르크스주의 경제학이든 뭐든 아무리 뜯어 고친다해도 마르크스주의는 여성주의를 이론적으론 포용할 수 없다.

이는 생태주의 역시 마찬가지다.

그럼에도 우리가 동의할 수 있다면 그건 어떤 이론을 갖다대고 설명을 하든 

서로가 좀 더 사람답게 살고자 한다는데 공감하고 동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게 다르고 부정한다면 서로 여기 있을 필요가 없다.

여기 있는 이유가 이론이 전부라면 그건 마르크스주의를 잘못 배웠거나 전혀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당은 권력을 갖기 위한 집단이지만, 우린 세상을 바꾸기 위해 모였다.

그래서 현실 정치도 중요하지만, '운동' 역시도 중요하다.

항상 모든 건 순방향이 있으면 역방향도 있듯이 서로 다른 성질의 것이 공존한다.


내가 알고 이해하는 마르크스주의는 관계에 따라 다름을 인정하고 해석하고

그 안의 본질을 찾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 중심에 인간을 올려놨다.

무엇은 무엇이다라고 규정할 수 있는 건 실재로 그리 많지 않다.

왜냐면, 그 때마다 그 관계가 다 똑같을 순 없으니까.

특히나 거시적인 것이 아닌 보다 미시적인 현상의 일들에서 대해선 .

따라서, 그 관계의 실체부터 분석하고 본질을 어떤 것인지 따져야하는데,

무슨 놈의 선규정이 여긴 그리도 많은가.

사실 이 역시 구시대 유물이다. 이분법적인 사고방식.

옳은 것과 아닌 것만 있고, 자신이 생각하는 마르크스주의가 아니면 틀린거다.

이거야 말로 마르크스주의도 아닐 뿐더라 될 수도 없단걸 

당내 현상 분석 방법이나 또 그 결론에서 얼만큼 오류를 범했는지 보면 알 수 있다. 


난 공산주의가 뭔지 모른다. 하지만, 자본주의가 아니란 건은 안다.

난 마르크스주의가 뭔지 모른다. 하지만, 그의 원리는 나름 이해하고 있다.

난 뭐가 보다 사람다운지 알 수 없지만, 뭐가 사람답지 않은지는 안다.

특정 기준이나 잣대로 보는 그 순간 그는 사람답지 않은 사람이란 것이다.

나와 맞고 덜 맞고 할 뿐이지.


세상에 삶의 행복에 대한 기준도 다양하고 잣대도 불분명하다.

조직은 사이코패스 같은 놈도 있고, 선한 놈도 있고 말만 많은 놈도 있고 등등등...

그럼에도 그 누가 누군 존재할 가치가 없다고 함부로 단정짓긴 어렵다.

왜냐면,  어떤 일은 사이코패스 같은 놈이 잘하고 어떤 일은 말만 많은 놈이 잘하기도 하고 그렇다.

그래서 조직이 필요한 것이고, 조직을 모른다는 건 다시 돌아가 사람에 대한 이해가 없단 것이기도 하다.


사람에 대한 이해 없이, 특정 기준으로만 함부로 재단할거면 왜 운동은 하나.

수많은 자기 기준과 또 사회 존속 근거와 이유를 가지며 다들 살아가고 있는데.


난 타르코프스키를 좋아하는데, 그의 영화를 다 이해할 줄 알아서는 아니다.

그는 나름대로 방법을 찾고자 노력했던 사람으로 이해됐고 참 그 모습이 진지했기 때문이다.

99%의 득표를 해도 기쁘지 않고, 1% 득표를 한다해도 실망스럽지도 않다.

오히려 세상은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하는 한 사람이 때론 10억명을 울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그게 단 한명이어도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건 바로 그런 숭고함과 희생이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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