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이슈 / 논평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이진숙 모두발언.jpg



추석을 앞두고 꽤 굵은 비가 내린 지난 수요일 밤, 비상대책위원회 3차 회의가 중앙당에서 있었습니다.


3차 회의에서는 중집에서 의견수렴된 내용들을 기초로  대표단 및 각 시도당 선거일정을 논의하고, 10월 5일 개최하기로 한 '노동당캠프'  프로그램에 대해서 논의하였습니다.


이진숙 비상대책위원의 회의 시작 전 모두 발언을 아래와 같이 공유합니다.



----------------  아  래  -------------------



중앙당 비대위가 꾸려진 이후, 아직 한 달이 채 되지 않았습니다. 아직도 일부 지역의 주요 당직을 맡은 당직자들의 사퇴와 탈당이 계속되고 있어 전체 상황을 파악하기도 정신 없는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비대위의 주요임무 중 하나가 골간조직을 정상화시키는 일입니다. 선관위 등록 당부인 대전과 인천지역의 비대위 구성을 위해 급하게 지역에 내려가 보았는데, 비대위를 구성할 수 있을까 하는 처음의 우려와 달리 지역에서 만난 당원들의 당에 대한 열정은 여전히 뜨겁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당연히 지역의 비대위 구성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구요. 지금의 당의 상황이 비관적이지 않고 재도약할 수 있는 에너지가 당원에게 있음을 확인 받는 시간들이었습니다. 비대위원으로서 어깨가 무거웠는데, 오히려 당원들에게 힘을 받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곧 있으면 대표단 선거일정이 확정되고, 차기 대표단 선거와 각 시도당의 재보궐선거를 통해서 당 조직의 정상화가 본 궤도에 오릅니다. 이 과정에서 당원들의 이러한 열정을 계속 모아간다면 노동당의 희망은 곧 현실로 다가올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photo_2019-09-16_16-14-46.jpg


서비스 선택
로그인해주세요.
댓글
?
Powered by SocialXE

  1. NEW

    [후속 보도자료] “조국 사퇴! 사법적폐청산! 문재인 정부 노동탄압 중단 촉구” 기자회견

    Date2019.10.14 Category보도자료 By대변인실
    Read More
  2. NEW

    조국 사퇴, 사법적폐 청산, 노동탄압 중단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

    Date2019.10.14 Category보도자료 By대변인실
    Read More
  3. NEW

    조국 장관 사퇴를 환영하며

    Date2019.10.14 Category논평&성명 By대변인실
    Read More
  4. 조국과 이재용을 위한 사법개혁이 아닌 삼성해고자 김용희와 톨게이트 노동자 박순향을 위한 사법개혁을 요구한다

    Date2019.10.08 Category논평&성명 By대변인실
    Read More
  5. 고양이 목에 스스로 방울을 달기를 기대해야 하나?

    Date2019.10.03 Category논평&성명 By대변인실
    Read More
  6. ILO 핵심협약에 어긋난 노동관계 법률 개정안 의결한 문재인 정부를 규탄한다

    Date2019.10.02 Category논평&성명 By대변인실
    Read More
  7. 일하다 죽지 않는 세상이 노동자들의 소원인 세상

    Date2019.09.23 Category논평&성명 By대변인실
    Read More
  8. 비상대책위원회 4차회의, 하창민 비상대책위원 모두발언

    Date2019.09.23 Category브리핑 By대변인실
    Read More
  9. 경동도시가스와 울산시는 책임 있는 조처를 취하라

    Date2019.09.18 Category논평&성명 By대변인실
    Read More
  10. 원주지방환경청의 설악산 케이블카 '부동의' 결정을 환영한다

    Date2019.09.16 Category논평&성명 By대변인실
    Read More
  11. 비상대책위원회 3차회의, 이진숙 비상대책위원 모두발언

    Date2019.09.16 Category브리핑 By대변인실
    Read More
  12. 개혁은 실체가 없어졌고, 이제 남은 것은 진영논리 뿐

    Date2019.09.11 Category논평&성명 By대변인실
    Read More
  13. 미투 운동의 성과와 함께 성평등한 사회를 향해 계속 전진하자

    Date2019.09.10 Category논평&성명 By대변인실
    Read More
  14. 환경부는 설악산 케이블카 사업 부동의 의견을 속히 발표하라

    Date2019.09.05 Category논평&성명 By대변인실
    Read More
  15. 비상대책위원회 2차회의, 이건수 비상대책위원 모두 발언

    Date2019.09.02 Category브리핑 By노동당
    Read More
  16. 국정농단 행위와 삼성 승계 과정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촉구한다

    Date2019.08.30 Category논평&성명 By대변인실
    Read More
  17. 지소미아(GSOMIA) 압박은 부당한 내정간섭이다.

    Date2019.08.29 Category논평&성명 By대변인실
    Read More
  18. 직접 고용, 더 이상 미룰 이유가 없다.

    Date2019.08.24 Category논평&성명 By대변인실
    Read More
  19. 애초에 체결되지 말았어야 할 협정이었다.

    Date2019.08.23 Category논평&성명 By대변인실
    Read More
  20. 문재인 정부의 허울 뿐인 노동존중에 이어 재벌의 후원자를 자처한 법원 판결

    Date2019.08.22 Category논평&성명 By대변인실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43 Next
/ 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