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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청합니다
초록과 진보의 새로운 정당을 위한 집담회

취지


새로운 진보정당을 만들어가는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현장에서 일하는 활동가와 시민들에게 새로운 정당은 어떤 의미일까? 우리의 고민도 시작되고 있습니다.

이번 토론회를 준비한 사람들은 새로운 정당을 만드는 과정이 총선에서 완료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사회의 다양한 영역에서 형성되고 있는 새로운 에너지를 모으는 더 긴 과정일 것이라 믿습니다.

 

이미 잘 알려진 정치리더들만이 아니라 현장의 목소리, 삶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과정이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새로운 정당이 몇몇 정파의 연합이 아니라, 생명과 평화, 평등, 연대, 풀뿌리의 가치와 실천을 담아내는 새로운 희망이 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여러 활동가들이 지금쯤 각자의 분야와 지역에서 떠올리고 있을 의문과 견해를 자유롭게 나눌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초록과 진보의 새로운 정당이 올곧게 설 수 있도록 활동가들의 귀중한 체험을 교류하는 장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일시 2008년 3월 12일 오후 3시~6시

장소 참여연대 강당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2번 출구, 10분 거리) * 아래 약도 참조

진행

 

3:00-3:10 인사나누기 (사회 : 서형원 과천시의원, 초록정치연대)

3:10-4:00 먼저 꺼내는 말(각 10분) 
               주제 : “내가 함께 한다면 어떤 정당이어야 할까?”
               김현우 전 민주노동당 녹색정치사업단, 진보신당 
               김혜련 전 고양시의회 의원, 초록정치연대 
               민양운 대전여민회 정책기획국장, 중촌마을 어린이도서관 "짜장" 사무국장

               이헌석 청년환경센터 대표, 사회당 
4:00-5:30 자유토론

5:30-6:00 마무리 토론. 폐회.

※토론회 후 식사와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를 준비하겠습니다.

문의

               한재각 전 민주노동당 정책연구원, 진보신당 011-713-4694

               서형원 010-2004-7016


찾아오시는 길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2번 출구로 나와 10분 가량 직진, 새마을금고와 형제마트 골목에서 좌회전

일반버스 
               통인시장/종로보건소 정류장 하차 
               지선버스 0212, 1020, 1711, 7016, 7018, 7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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