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진보신당이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먼 길, 폭풍한설 몰아치는 광야에 선 우리는 쥐뿔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습니다.

사람들은 아직 진보신당을 잘 모릅니다.
쬐끔 아는 사람도 진보신당이 좋은지 나쁜지 판단을 못하고 있습니다.
진보신당에 호감을 가진 사람들 중에서는 아직도 확신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보다 화끈한 진보를 원하는 사람들 중 일부도 아직 진보신당을 선택하지 못하고 망설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의 힘이 필요합니다.

우리의 키보드가 우리의 무기다!!


바로 그렇습니다.
우리의 참모습을 널리 알리는 것, 바로 우리가 만지작 거리고 있는 키보드 위에서 출발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의 망망대해에서 나침반도 없이 헤메고 있는 진보신당의 잠재적 지지자들에게 우리는 저 먼 해원을 향해 흔드는 영원한 노스탤지어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두둥~!!

온라인 정책홍보를 위한 정예 네티즌 당원들을 모집합니다.

이름하여

"대한민국 1%에 맞서는 진보신당 키보드 워리어"

온라인 정책홍보팀에 대한 간단한 소개는 다음과 같습니다.

========================================================

 

1. 목적

- 진보신당의 정책을 온라인에서 효과적으로 전파해야 함

- 네티즌들의 자발적 참여를 기대하는 것만으로는 효과적인 홍보를 기대하기 어려움

- 진보신당의 정책을 활발하게 알리고자 하는 의욕을 가진 사람들로 온라인 정책홍보팀을 구성할 필요가 있음

- 온라인 홍보에 대한 구체적 방안은 메뉴얼 참조


2. 정책홍보팀의 구성

- 진보신당의 가치와 방향에 대해 동의하고 제18대 총선 과정에서 진보신당의 정책을 알리는데 적극적인 활동을 하겠다는 의욕을 가진 네티즌들로 구성

- 10~20명의 정책홍보팀 구성

- 각 팀원은 자체적인 네트워크를 확보하여 정책홍보

- 중앙당 정책팀에 연락책을 두고 각자 자신의 컴퓨터로 활동


3. 정책홍보팀 운영 방식

- 메뉴얼을 공유하고 필요시 당 정책팀과 협의할 수 있는 구조

- 공략 사이트의 상호 확인 및 업무의 분담 조정

- 컨텐츠 생산 과정에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필요할 때마다 즉시 당 정책팀과 협의 또는 문의

- 온라인 정책홍보현황에 대해 실시간 모니터링 작업


4. 팀원 모집

- 당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희망자 모집

- 개인 블로그나 홈페이지 등을 통해 참여희망자 모집

- 참가 희망자 모집과 운영담당 : 정책팀 행인
(전화 : 02-6천4-2공15, 이메일 : fingerleft@쥐메일닷컴)


5. 모집 기간

- 2008년 3월 13일~3월 18일


======================================================


진보신당 총선정책 온라인 유통 메뉴얼은 따로 제작되어 있습니다. 조만간 공개할 겁니다.
여러분의 질풍노도와 같은 키보드 컨트롤이 진보신당의 총선승리를 가져올 것입니다.

응모하시는 모든 분들께는 성실한 답변을 제공하며, 특히 직접 결합하여 중심적으로 움직여주실 수 있는 분들에겐 월세보증금을 빼서라도 가끔 식사대접을 하겠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면서 함께하실 수 있는 분들은 부담없이 덧글을 달아주시거나 이메일을 날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본 글에 대한 덧글이 오늘 안에 10개를 넘어가면 홍보팀에 의뢰해서 이 글을 공지사항 란에 넣을 수 있도록 압력을 넣겠습니다.

키보드에 새겨진 알파벳이 희미해질 때 진보신당의 이름은 더욱 선명해집니다.

행인 드림
  • 질풍노도 4.00.00 00:00
    '질풍노도와 같은' ㅎㅎ
  • 채현 4.00.00 00:00
    '알파벳이 희미해질 때' ㅋㅋㅋ 저는 마우스도 손이 닿는 부분을 중심으로 색깔이 완전히 닳았다는....
  • 행인 4.00.00 00:00
    질풍노도님의 참여를 기원하며 의도적으로 사용...했다고 뻥치진 않겠습니다. ^^
  • 행인 4.00.00 00:00
    채현님의 살아있는 경험이 필요합니다. 원하신다면 본문에 "키보드에 새겨진 알파벳이 희미해질 때"라는 부분을 "마우스 대가리의 도색이 벗겨질 때"로 바꾸는 것도 고려해보겠습니다.
  • 원시 4.00.00 00:00
    행인님/어쩌라고요? ^^ 아무튼 좋은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사람들의 참여, 다양한 방식, 그러나 효과적이면 신속한 대응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시간이 허락하는 한, 예전에 한대로~ 해보죠.
  • 행인 4.00.00 00:00
    원시/ 뭐 메신저 같은 걸로 메뉴얼 공유하고 의사소통하면서 몇 가지 수순을 밟아야겠죠. 일단 가장 역점을 두고 퍼트려야할 정책이 뭔가? 그 정책을 어떻게 대중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꾸며볼 수 있겠는가? 주 타깃을 어떤 사이트로 잡아야 할 것인가? 키보드 워리어 개개인이 얼마나 자신의 네트워크를 구성할 수 있을까? 그 범위는 어느정도일까? 이런 것들을 함께 고민해보면 뾰족한 수가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일단 자발적으로 참여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 수록 좋겠죠. 원시님은... 토론토에서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만들어보심이... ㅎㅎ
  • 에밀리오 4.00.00 00:00
    늦었지만 저도 할래요!!! +_+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대표편지] ‘봉합’이 아닌 ‘새로 고침’을 향하여 1 file 노동당 2019.06.17 523
공지 시작합니다, 당비 두 배로 캠페인! file 노동당 2019.04.10 3089
공지 [노동당 카톡 플러스친구 런칭] 노동당이랑 카톡하고 문자해요 file 노동당 2019.03.22 3907
공지 [노동당 후원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25277
516 희망 쪽지의 벽.. 이벤트 어떨까요?? 1 그냥 서민 2008.03.14 1643
515 각 시도당 창당대회 사진 급구 3 컬트조 2008.03.14 1206
514 경기도당 창당대회 치뤘습니다. 5 뻐꾸기둥지 2008.03.14 1511
513 이런 총선 슬로건 어떨지요. 2 그냥 서민 2008.03.14 1515
512 진보신당 홍보 보완점 좝파 2008.03.14 1137
511 [에이블뉴스] 장애운동계 268명 박영희씨 지지선언 질풍노도 2008.03.14 1064
510 [프라임경제] 진보신당 지지율 1.0% 2 질풍노도 2008.03.14 1499
509 [논평] 서울시의회는 '24시간 학원교습 자율화' 조례를 폐기하라 2 정호진 2008.03.14 1070
508 진보신당 충남도당 창당 소식 충남도당 2008.03.14 1291
507 또 다른 사교육... 온라인 교육시장을 들여다보면... 5 그냥 서민 2008.03.14 1212
506 밤 12시에 중계동 은행사거리에 가보면... 3 그냥 서민 2008.03.14 1464
505 심상정씨나 노회찬씨가 무릅팍에 나간다면... 2 그냥 서민 2008.03.14 1414
504 3/15 서부진보정치모임 토론회에 초대합니다. 이건 2008.03.14 1068
503 비례대표 좀 너무하는 것 아닙니까? 3 말뚝 2008.03.14 1804
502 [창당공모UCC] 화장실에 휴지가 없을 때 3 민생경제본부 2008.03.14 1295
501 3월 13일 진보신당 부산시당 창당대회 사진들~ 4 서영아 2008.03.14 1520
500 손학규의 종로출마에 붙여:이명박의 '국민'은 1%, 당신의 '서민'은 10% 3 최현숙 2008.03.14 1130
499 보증금 3000만원 올려줄 도리가 없어요-철새신세는 이제 그만! 민생경제본부 2008.03.14 1347
498 당원 가입을 신고합니다. 5 최병천 2008.03.14 1536
497 어떤 복장이든 모두 환영이랍니다. 6 한성욱 2008.03.14 2491
496 Re: 청바지가 대한민국 블루컬러의 상징입니까? 최명학 2008.03.14 1163
495 민생게시판 "(주)부영/정부/각 지자체 규탄 “전국 동시다발집회”를 주목해주세요. 뿔따구 2008.03.14 1002
494 정밀검사 이상무, 다시 전선으로 19 이덕우 2008.03.14 1640
493 [창당대회 기획할 때] 김경수님 보세요 5 원시 2008.03.14 1631
492 디씨인사이드에 실린 진선생님 입당 소식 8 이상한 모자 2008.03.14 1842
491 전빈련, 진보신당 지지선언 및 비례후보 추천 기자회견문 1 김상열 2008.03.14 132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904 2905 2906 2907 2908 2909 2910 2911 2912 2913 ... 2928 Next
/ 2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