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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진보신당의 이미지를 대외적으로 알리고 홍보 하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만,
너무 노동자,서민만을 강조하시는 느낌을 받습니다...

물론 태생이 민노당에서 출발해서 그렇겠지만 국민들의 폭 넓은 지지를 받으려면
뭔가 달라져야 하지 않을까요?

대한민국에는 중소기업인과 영세자영업자가 300만이 넘습니다...
아마 가족분들 까지 합치면 족히 1000만도 넘을 것 입니다.
문제는 이분들 대부분이 마음을 둘 정당이 특별히 없습니다...

한나라당은 대기업 재벌들 당이라고 생각하고,
민주당(통합신당)은 그동안 서민,노동자,중소기업에게 해준게 없었고 이런 현실인데
우리 진보신당은 이런 분들의 한을 풀어줄 정책과 대안 그리고 포용력이 있어야 합니다.

주변의 많은 중소기업 사장님들이 "진보신당은 노동자 당이다" 이러십니다...
맞는 말씀 일까요???

진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이런 고정관념을 깨지 못하면 4월 9일 총선은 어렵습니다...

진보신당을 진정 사랑하고 아끼는 당원중 한 사람이...
  • poemath 4.00.00 00:00
    옳은 지적 같습니다. 이름과 형식에 얽매이면 세불리기에만 혈안이 된 피라밋조직으로 전락할 수 있습니다. 맥락과 내용을 살피지 않으면 온전한 진보를 자처할 수 없을 것입니다. 과거 진보세력은 '진보세력이라면 이런 주장을 해야 한다'는 식의 원칙주의의 강박에 빠져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노동자나 여성 같은 이름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사회에 보이지 않는 공헌을 하면서도 그와 모순되게 공적인 영역에서 희생되는 삶을 살아가는가가 기본적인 틀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 poemath 4.00.00 00:00
    비례대표 후보 역시 상징성에 얽매어 선정하려는 것 같은데.. 뭐랄까요.. 노무현, 386, 열우당 지지자, 자주파 등이 지녔던 대책없는 낭만주의와 감상주의를 따라가는 것은 아닌지 조금 우려되기도 합니다.
  • 민주화 4.00.00 00:00
    작년에 **자동차에 엔진부품을 납품하는 중소기업 사장님께서 납품단가 문제로 사무실에서 목을 메달아 숨진 뉴스 잘 알고 계시지요? 그리고 최근에는 *마트에 굴비를 납품하려던 사장님께서 분신자살을 하셨습니다. 왜, 중소기업 사장님들께서 그 스스로가 목숨을 끓으셨을까요? 이 세상이 희망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소외계층의 절망과 아픔을 감싸 안고 함께 할 참신한 희망이 절실합니다... 노무현 정권이 초기에 왜 국민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는지 잘 생각해 보시면 정책과 대안이 나옵니다. 그리고 왜, 국민들로 부터 버림을 받았는지도 잘 생각해 보시면 같은 실수 두번 다시 안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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