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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19 노동당 캠프] 노동당의 희망을 초대합니다. file 노동당 2019.09.16 1730
공지 당원의 바람을 모아 노동당의 비상을 준비합니다. file 노동당 2019.09.10 437
공지 [현린 비상대책위원장 담화문] 당원의 바람으로 비상하는 노동당 file 노동당 2019.09.10 1744
공지 [노동당 후원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29401
203 4.9총선에서 민노당을 종북정당으로 낙인찍어 전면전을 펼쳐야 하는 이유 13 김규찬 2008.03.05 2822
202 생활 속 좌파의 의미 (메모) 4 원시 2008.03.05 3141
201 ▓공지 ▓경기도당 창당대회 1 뻐꾸기둥지 2008.03.05 2204
200 20명에게만 쏩니다. 5 file 좝파 2008.03.05 3166
199 심상정 의원의 패배주의인가 기득권인가? 8 평검사 2008.03.05 2583
198 [논쟁] 여론조사를 통해 본 민노당 위기 원인 이상규 2008.03.05 2572
197 안녕하십니까. 4 이상한 모자 2008.03.05 2807
196 진보신당의 농민부문을 건설합시다. 6 유양종 2008.03.05 2396
195 심상정 노회찬 의원은 즉시 민주노동당에서 탈당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노창극 2008.03.05 3146
194 가입인사 드립니다. 김모세 2008.03.05 2267
193 지랄하는 진보신당과 민주노동당 10 새롬이 2008.03.05 3146
192 '반자본주의는 사회주의'입니다. 2 송용원 2008.03.05 2417
191 (펌)남종석의 글/레디앙에서 퍼왔습니다. 6 이심산 2008.03.05 2889
190 진보신당 총선 후보 경력 게재 유감 3 신장식 2008.03.05 3151
189 김성이와 오마이갓! - 최현숙과 친구들의 첫번째 정치브리핑 1 최현숙 2008.03.05 2484
188 아~~ 알아냈어요.. 2 성남최씨 2008.03.05 2665
187 Re: 최현숙과 친구들이 평당원 동지들에게 인사드립니다. 2 좝파 2008.03.05 2417
186 상당히 늦은 3.2 대회 후기 - 결성선언문 토론이 드러낸 두 가지 문제점 1 웅얼거림 2008.03.05 2206
185 진보신당, 민노당 그리고 두서 없는 이야기들 1 웅얼거림 2008.03.05 2539
184 서민가계비 경감 프로젝트 - 의료편 : 연구제안/검토요청 사항 한가지... 6 이마쥬 2008.03.05 2376
183 [공지] 3월 9일(일) 진보신당 서울시당 창당대회 ^0^ 2 이봉화 2008.03.05 3535
182 최현숙과 친구들이 평당원 동지들에게 인사드립니다. 7 최현숙 2008.03.04 2780
181 새로운 진보정당은 진짜 새로와지려면, 문 좀 팍팍 엽시다 ~ 일하는 사람들 오게 하고 1 원시 2008.03.04 2657
180 노래문화 혁신 캠페인/ 창당대회때, 심상정 노회찬 애창곡 한 곡씩 직접 부르고 원시 2008.03.04 2979
179 가입했습니다. 3 원이 2008.03.04 3218
178 노회찬, 심상정 의원은 이제 의원직을 버릴 때가 된 것 아닌가요? 13 ambiguous 2008.03.04 3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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