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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신지혜-용혜인 대표, 녹색당 예방

by 대변인실 posted Feb 15, 2019 Views 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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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신지혜-용혜인 대표 녹색당 예방

오늘 2월 15일 14시에 신지혜, 용혜인 대표가 녹색당 중앙당을 방문했습니다. 하승수 공동운영위원장, 신지예 공동운영위원장, 박정경수 녹색당 사무처장님이 반갑게 맞이해주셨습니다. 

 요즘 주요 이슈가 되고 있는 선거제도개혁과 기본소득, 그리고 총선과 각 당의 전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하승수 위원장은 “총선이 일년 남짓 안으로 다가오고 있으나, 여전히 선거제도 개혁에 관한 문제는 거대정당들이 관심이 없다. 노동당은 녹색당과 함께 정치개혁공동행동-정당연석회의 에서도 늘 함께해왔던 것으로 알고 있다. 신임 대표단이 들어선 만큼 앞으로 선거제도개혁 운동에 힘써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선거제도개혁에 대한 이야기는 자연스럽게 총선에 대한 이야기로 흘러갔습니다. 용혜인 대표는 “녹색당 내에서도 기본소득에 대한 많은 활동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있다, 기본소득이 대중적으로 인지도가 높아지는 이때 기본소득을 중심으로 다가오는 총선을  준비하며 함께 할 수 있는 것들을 논의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제안했습니다.

 신지예 위원장은 “확실히 기본소득에 대한 대중적 인지도가 올라가고 있고, 청년층에서부터 기본소득에 대한 절실한 요구들이 생겨나고 있는 것 같다. 기본소득이 국민들의 전사회적 요구들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또한 제주 제2공항 건설문제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하승수 위원장은 “제주 제2공항 건설 반대를 위하여 제주도에 있는 녹색당 당원들이 많이 힘쓰고 있다. 노동당에서도 제주도 당원들이 앞으로도 함께 제주2공항 건설반대 싸움에 함께해주었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이에 신지혜 대표는 “제2공항 문제도 있고 최근에 제주 영리병원과 관련된 투쟁들도 제주에서 만들어지고 있다고 들었다. 노동당 제주도당 당원들과 함께 제주도의 문제를 잘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을 다양히 모색해보겠다” 답했습니다. 

 노동당, 녹색당이 제시하는 전망과 가치들로 어떻게 한국사회를 바꾸어 나갈 수 있는 방식에 대해 함께 고민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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