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성명

투사의 삶을 돌아보며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by 노동당 posted Feb 15, 2021 Views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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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기완.png

투사의 삶을 돌아보며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노동자 민중의 벗 백기완 선생님을 보내며

이땅 민중들의 영원한 벗, 마지막까지 투사였던 백기완 선생님이 우리 곁을 떠나셨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의 노나메기 세상을 향한 평생의 걸음은 계속될 것이며 그 길에 저희 노동당과 당원들도 선생님의 뜻을 이어 계속 전진할 것입니다.
선생님의 평생은 언제나 이땅 민중들과 함께하는 삶이었으며 낮은 곳에서 저항하는 민중들의 곁에 항상 묵묵히 함께 하시던 모습 그대로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이땅 모든 민중들과 함께 그 뜻을 기리도록 하겠습니다.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한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
싸움은 용감했어도 깃발은 찢어져
세월은 흘러가도
구비치는 강물은 안다
 
벗이여 새날이 올때까지 흔들리지 말라
갈대마저 일어나 소리치는 끝없는 함성
일어나라 일어나라
소리치는 피맺힌 함성
앞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 산 자여 따르라

2020. 02.15
노동당대변인 김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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