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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이경자 부대표, 탈핵 화요 1인 시위 72회 차

by 대변인실 posted Jul 10, 2018 Views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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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이경자 부대표, 탈핵 화요 1인 시위 72회 차

 

710() 노동당 이경자 부대표는 대전 한국원자력연구원 앞에서 72회 차 탈핵 화요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이날 이경자 부대표는 원자력연구원의 방사성 폐기물 무단 폐기 및 유출 사태를 비판하며, 원자력연구원의 해체를 주장했습니다.

 

이경자 부대표는 원자력연구원 해체를 주장하는 분노·불신의 외침에 아랑곳없이 원자력연구원 내 일부 관리자의 책임 부실로 축소하고 셀프 감시·감독 강화약속으로 정리하고 말았다이런 식의 조치와 몇 명의 책임자 징계, 행정처분 정도에서 그친다면 원자력연구원의 불법·비리는 근절될 수 없고, 언제든지 핵 사고가 일어날 수밖에 없다라고 꼬집었습니다.

 

이 부대표는 이어 진정한 탈핵의 시작은 핵마피아의 본산, 원자력연구원을 해체하는 것부터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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