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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9기 13차 상임집행위윈회, 신지혜 대표 모두 발언

by 대변인실 posted May 07, 2019 Views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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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9기 13차 상임집행위원회신지혜 대표 모두 발언

 

4월 30일 오후 3, 13차 상임집행위원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문미정 운영지원실장,  박유호 정치기획실장, 이혜정 총무실장, 김지수 홍보국장, 오경택 총무국장이 참관했습니다. 


신지혜 대표는 모두 발언에서 "국회에서 만든 법으로 국회 안에서의 많은 폭력행위에 대해 서로 고소고발하고 있는 상황이 매우 아이러니합니다. 수많은 난동들을 보니, ‘정치의 실종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당원들과 함께 우리 당의 전망을 만드는 토론을 열어가기로 했습니다. 많은 당원들과 함께 지금 이 시대에 맞는 우리의 정치기획에 대한 논의를 활발하게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고 전했습니다.


이하는 신지혜 대표의 발언 전문입니다.

"지난 주는 국회가 패스트트랙 상정 건으로 굉장히 소란스웠던 한주였습니다. 주말을 넘겨서야 패스트트랙으로 안건이 상정된 상황입니다. 국회는 입법기관임에도 불구하고, 국회에서 만든 법으로 국회 안에서의 많은 폭력행위에 대해 서로 고소고발하고 있는 상황이 매우 아이러니합니다. 수많은 난동들을 보니, ‘정치의 실종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와중에 지난 일요일에 당대회 준비위원회 두 번째 회의를 했습니다. 이 회의에서 지난 6년간의 노동당의 활동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두가 아쉬워했었던 것은 우리가 달라진 노동의 지형, 달라진 시대에 맞춘 우리의 정치기획이 부족했다는 점이었습니다. 

정치가 실종된 시대에 우리의 정치를 만드는 일이 절실한 시기입니다. 다음 주에 세 번째 당대회 준비위원회 회의를 앞두고 있는데, 세 번째 회의가 끝나고 당원들과 함께 우리 당의 전망을 만드는 토론을 열어가기로 했습니다. 많은 당원들과 함께 지금 이 시대에 맞는 우리의 정치기획에 대한 논의를 활발하게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그 시작이 노동절에서부터 우리의 노동에 대한 달라진 요구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되도록 준비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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